이리덕

2017.12.18 15:56 [ 일상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이리덕  이게 다 리채가계부 덕분이다.
  

지난 2017.09.14.(목) 재산분할과 권리찾기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리채가계부 도네이션 웨어로 3만원을 지불한것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졌다.



설치후 1주일도 안되는 기간동안에 훑어본 느낌상으로도 리채가 마음에 쏙 들어서 개발자에게 3만원을 입금했던 것인데, 1년 넘는 기간동안 실사용하면서 알게 된 리채의 값어치는 훨씬 컸다.

그래서 올해가 다 가기전에 7만원을 보냄으로써,

이 정도의 가치가 있는 줄 알았다면 그때 10만원을 보냈어야 했다. 를 실천하고야 말았다.

나는야 뒤끝 있는 사람.



누가 왜 보냈는지 궁금할 수 있기에, 개발자분께 메일이라도 한통 보내야하나 고민됐지만, 감사한 마음은 지난해 2월에 듬뿍 표현했고, 흔치 않은 입금자명이므로 추가입금인걸 알수도 있고, 이렇게 인터넷상에 글이 오픈됐으니, 개발자분이 우연히라도 이 글을 보셔서 알게 될수도 있을 듯 싶다.


리채가계부 프로그램이 저에게 너무나도 유익한 프로그램이라서, 큰 도움을 받고 감사한 마음이 절실해서, 약소하나마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고 싶어서 7만원을 추가입금하였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개발하시고 공개배포해주셔서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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