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Guestbook


2016년 이전의 방명록은 별도 보관되어 있으므로,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1. 2016.11.02 16:1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ggerzer.com 최우선. 2016.11.03 15:39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저는 김준*님께서 말씀하신, 사용자 인터뷰 모집에 참여할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2. 스칼렛 2016.09.30 10:33 신고  Edit/Del  Reply

    홈페이지 비우고 스칼렛으로 테스트.
    저도 영문과 숫자로 된 아이디와 홈페이지 기입 여부가 궁금했는데
    그렇게 테스트하는 것은 부담되서 안했었는데 언질해주신 김에 이렇게 남겨봅니다.

    테스트 여부만 확인되면 이 글들은 보기 싫을테니 지워주세요 ^^

    ps.
    다쳐도하필. 글에 똑같이 여러개 테스트로 남겨보겠습니다.
    방명록과 또 다를지 모르니까요

    • Favicon of http://ggerzer.com 최우선. 2016.10.04 13:55 신고  Edit/Del

      테스트 감사합니다.
      댓글쪽의 테스트는 삭제했습니다만.. 방명록은 뭐 다다익선이라 냅두겠습니다..

      층간소음 포스팅에 경험담을 남겨주셨다는 그 댓글(8월27일)은 그당시 아무리 복원버튼 눌러도 복원이 안되었고,
      결국 30일이 지나 휴지통에서조차도 삭제되었구요.
      약관위배 포스팅에 9월7일 첫댓글남겨주신것도 결국에 복원이 안되었네요.
      다른 댓글들은 복원이 되었는데 말이죠..

      제가 테스트해달라고 해서 남겨주신 댓글과 방명록글들은 전부 자동삭제 안된것도 의아하네요..
      어떻게 해석을 해야될지,, 너무 일관성이 없어요.

      약관위배 삭제되면, 일단은 무조건 복원버튼은 눌러봐야겠다.는것만 득템했네요.

  3. Favicon of http://www.donit2.com donit2 2016.09.28 09:30 신고  Edit/Del  Reply

    하하하 정말 오랜 기간에 걸쳐서 안부를 묻네요.
    뭐 내가 남긴 글이 전달되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족감과 불안감이 이렇게 큰 것인지 처음으로 깨닫습니다.
    흔히 말하는 관심종자는 아님에도 어떻게든 흔적을 남기고 싶었는데

    아무튼 또 삭제되었다지만, 그래도 내용이 전달되어서 제가 문제되는 글을 작성한 것은 아니라는 부분은 확인시켜드렸으니 됐습니다. ^^

    IP문제가 걱정되어서 사무실, 휴대폰, 집에서 남겨보았었는데도 소용은 없었군요 T_T

    그저 앞으로도 글이 사라지면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뭐 중요한 내용이라고 이렇게 집요하게해야하나 싶습니다.

    다만, 잊지 않고 들리는 녀석이 있으려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날이 많이 선선해졌으니 환절기 감기 유의하세요 ^^

    • Favicon of http://ggerzer.com 최우선. 2016.09.28 10:12 신고  Edit/Del

      와.. 이 방명록을 또다시 휴지통으로 걸러진걸 복원했습니다.
      그리고, 다쳐도하필에 남겨주신 댓글은 마찬가지로 약관위배삭제처리되어 복원못했구요.

      한창 꺼져스킨 만들때의 인기(?)는 모두 사라졌지만,
      그래도 십년 가까이 잊지않고 종종 들러 흔적 남겨주시는 거의 유일한 분인데,
      티스토리가 푸대접하니 제가 너무 약이 오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번만더 테스트해주세요.

      댓글 남기실때 작성자이름을 '스칼렛'으로,
      홈페이지 입력은 빈란으로 해서,
      그렇게 한번만 더 댓글 남겨 주세요.

  4. Favicon of http://www.donit2.com donit2 2016.09.26 10:57 신고  Edit/Del  Reply

    추석도 잘 보내셨나요?
    글을 남기면서도 이 글은 보실 수 있으려나?
    라는 생각으로 글을 남깁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한 4~5번째 남기는 글 같은데
    계속 삭제되어있으니 글을 남겨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문제의 원인을 모르니 대처가 불가능하네요.
    9월13일에 달아주신 커멘트에도 남겼었는데 그새 또 지워져있네요.

    아무튼 다시 또 흔적 남기기를 시도해봅니다.

    층간 소음문제에서 안부인사를 지나 추석인사까지 지워지고
    그냥 흔적 남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ggerzer.com 최우선. 2016.09.27 02:52 신고  Edit/Del

      donit2님 정말로 오랜만입니다..
      제가 방금전에 포스팅을 발행하면서, 티스토리 관리자화면에서 donit2님의 방명록이 있다는 알림내용을 보았어요.
      근데 방명록엔 없었어요.

      관리화면 휴지통에 보니까, 자동으로 걸러진 donit2님의 방명록 글이 있었는데 지난번처럼 약관위배삭제처리는 안되어 있는 상태라서 복원버튼을 누르니 복원이 되었네요.


      처음에 약관위배로 삭제되었다고 했을때는 어떤 특정 단어라든가 내용일부가 약관위배에 저촉되었나 싶었는데,
      두번째도 또다시 약관위배 삭제되었을때는 왠지 donit2님의 아이디나 아이피가 블랙리스트처럼 자동으로 걸러진건 아닐까 하는 그런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티스토리측에 정식으로 문의해서, 진짜로 약관위배를 한건지 티스토리 시스템을 못 믿겠으니, 나도 좀 확인하게 해달라고 문의했더니 단칼에 거절하더군요.

      그리고 며칠전에 또다시 donit2님의 9월23일 남긴 댓글이 약관위배 삭제된것을 보았습니다.
      알고 보니, 휴지통으로 직행한 약관위배삭제댓글은 관리화면의 알림란에 흔적만은 기록되더라구요..
      오늘 보니 휴지통으로 직행한 방명록 글도 알림란에는 기록이 되는군요. 방명록도 약관위배삭제되는 경우가 있는건지 어쩐건지는 모르겠지만,


      스팸필터링에는 광고글을 일삼는 210로 끝나는 특정 IP 1개와 ㅁㄴㅇㄹ의 필명 1개외에는 아무런 필터링 설정이 없는데도, 마치 스팸필터링 되듯이 donit2님의 방명록 글까지 자동삭제되었네요..
      방명록은 약관위배도 아니고 무슨근거로 자동삭제된건지, 티스토리의 저주인것인지!!

      제가 이제 한번 복원했으니, donit2님의 글은 이제라도 저주에서 풀린것인지,,
      확인할 수 있게, 나중에라도 시간되실때 방명록 한번 더 남겨주시와요..
      그 또한 자동삭제되면, donit2님은.........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