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달 내, 이매달!! 다 따버려!!

2004. 11. 15. 23:06 [ 단편(舊)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금요일 혹은 토요일 밤..

최모양 자면서 잠꼬대로 "이매달 내, 이매달~ 다 따버려!" 하였다는데, 이를 지켜보던 심슨군 너무나 어이없어서 "야! 너 꿈속에서 고스톱치냐?"하며 최모양의 뒷통수를 쳤더라는,, 심야폭력사건.. 야심한 밤 정적을 깨며 한참동안이나 웃어재끼던 심슨군..

요즘들어 심슨군, 집에서 한게임 맞고에 심취해있던터라 옆에서 '이거내 저거내'하며 훈수두던 최모양 꿈속에서까지 어드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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