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2005. 1. 5. 13:45 [ 일상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고깃집에서 새찬소주를 마시고, 

빠에서 코로나를 마시고,,

지연언니의 가게에서 양주를 마시고,,


심슨군이 다른사람에게 나에 대한 얘길 하기를,

나의 잠꼬대로 대화도 가능하단다..

잠꼬대로 '탕수육! 짜장면!'을 외쳤더라는 얘기도 전해들었고,

'이매달 내 이매달!'의 화투판에 얽힌 잠꼬대 얘기도 전해듣긴 하였으나

말시키면 대화도 가능할정도의 잠꼬대를 한다더라..는 얘긴 첨들었다.


살살 구슬르면 비밀은 없다..라는 것인가?

매우 안좋은 버릇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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