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야근

2004. 12. 6. 23:48 [ 일상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을 하였는데,,
9시 조금넘어 퇴근하면서
피곤해하며 건물옥상 주차장문을 힘겹게 확! 열었더니,,
갑자기 예상못한 밝음이.. 순간 아주짧은순간 이게웬일인가! 싶어 놀랐다..
흰구름이 밤하늘을 온통 뒤덮으니, 밤늦은 세상이 매우 밝아보였다.
야근하느라 고생했다고 하느님께서 내려주신 깜짝이벤트.. 기분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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