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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 25, 2009 대문에도 좀.. (4)
[ 2009년 6월 24일 수요일의 대화 ]

요즘 저녁마다 동네 인근 이곳저곳을 돌면서 산책 겸 걷기운동을 한다.
밤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
앞집의 감나무에 가려 골목의 가로등불은 우리집 대문을 활짝 비춰주지 못하고,
열쇠구멍이 잘 보이지 않아서 대문을 따기위해 버벅거리자,

우리집 똥개 왈;

멍!
멍멍 멍멍멍 멍!
             - 번역 : 야, 니들 왜 안들어오고 거기서 뭐해!


최우선 왈;
아.. 대문에도 좀 키홀조명을 달던가해야지..


심슨군 왈;
시끄럽다!
똥개 짖는것도 시끄러운데 너까지!
     
    Posted by 최우선 at June 25, 200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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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열쇠구멍확인용만큼의 조명이 나오는 플래시열쇠고리가 있잖아요..

      심슨집의 강아지 이름은 산타의작은도우미입니다. 똥개라고 부르시면 안됨

      Posted by romeo1053 at June 25, 2009 18:04 # Edit/Del Reply

      • 똥개를 똥개라 부르지 못하게 하심은 저를 홍길동으로 만드는 처사라고밖에 안에 게 누구 없느냐 이리 오너라 엇험~!

        Posted by 최우선 at June 26, 2009 17:16 # Edit/Del Reply

      • 홍길동이 그 말을 외칠적엔 앞마당에 엎드려서 절규하고는 집을 나서지 않습니까
        자식취급도 못받는데 안에 게 누구 없냐 이리오라고 외칠 군번이 아님

        강아지는 산타의 작은 도우미
        고양이가 있다면 스노우볼2
        돼지를 기르신다면 스파이더피그입니다.

        잊지말아요

        Posted by romeo1053 at June 26, 2009 20:20 # Edit/Del Reply

      • 강아지는 똥개쉐뀌루
        고양이는 냐옹이
        돼지는 꿀꿀이

        잊지 않을게요..

        Posted by 최우선 at June 27, 2009 10:04 # Edit/Del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