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1월 가계부 결산 + 코멘트

2017.09.22 13:46 [ 가계경제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가계부를 쓰므로 해서 불필요한 낭비를 줄여서 절약으로 이어지는 '가계부 효과'는 내겐 요원하다.

단지 내가 지출한 비용과 사용처를 기록하고 분류해서, 남편과 합리적으로 정산하는게 주 목적이다.

계속해서 가계부를 쓰다보면, 뭔가 터득하는게 생겨서 경제적 이득으로 이어진다면 그것은 덤.


리채 가계부, 기간별 대분류 합계 차트보기


결혼 이후부터 2016년 12월까지의 밀린 가계부 정산의 대장정은 지난 6월 초에 최종적으로 마치고 경제권을 분리했다. 2017년 1월분 부터 생활비 지출을 각자 (공동+본인) 부담하기로 했다.


계속해서 가계 생활비 지출은 내가 관리하되, 남편에게 월160여만원 생활비 지원을 받고, 남편이 지출한 공동 생활비도 포함해서 내년 초에 1년치의 우리집 가계부를 결산하기로 했다. 결산후 발생된 정산금을 남편에게 환급 또는 추징하기로 했다.


소비성 지출은 함께! 저축성 지출은 각자!


4인가족 맞벌이, 1월 생활비 지출



가계부 결산 누계 (첫달이라서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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