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강에서 철길마을까지

2016.11.29 10:15 [ 후기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변산반도 채석강 격포해변, 엄청 꾸리꾸리한 날씨



지팡이 아이스크림 처럼 생긴 악기 연주



이튿날(11/20) 오전 다시 격포해변 모래사장에서



파도와 달리기 시합

 


모래사장 옆의 파식대에서



축지법 시연



웬만한 사극들이 촬영했다는 부안영상테마파크..



TV에 나와 더 유명한 맛집, 1시간 줄섰던 일행과 합류하고도 30여분 더 기다려 맛 본 고추짬뽕.

해물푸짐, 국물 시원·담백·칼칼, 차츰 혀 마비


.


짬뽕을 먹고, 근처의 유명한 철길마을



좁은 골목의 철길도 밟고,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



설탕을 녹여서 소다를 붓고 뽑기 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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