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떠는 발표회 준비중

2015.09.10 12:32 [ 일상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9월9일 수요일.
어린이집에서 열네명의 4살반 친구들을 모아놓고
가족에 대한 발표회를 한다고 해서,
집에서 틈틈이 발표회 연습중인 우리 언떠!

선생님이 제시해주신 발표회 예문은
"안녕하세요. 저는 00반 000 입니다. 우리 가족은 엄마,아빠,언니,나. 네가족입니다." 또는,
"안녕하세요. 저는 00반 000 입니다. 우리 엄마 이름은 000, 우리 아빠 이름은 000 입니다."
우린 또 여기에 살과 비계를 덕지덕지 붙이는걸 좋아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00반 000 입니다.
우리 가족은 엄마, 아빠, 언니, 나. 네가족 입니다.
우리 아빠 이름은 000 입니다.
우리 엄마 이름은 000 입니다.
우리 언니 이름은 000 입니다.
제 이름은 000 입니다.
우리 아빠는 텔레비전을 좋아합니다.
우리 엄마는 컴퓨터를 좋아합니다.
우리 언니는 텔레비전과 컴퓨터를 좋아합니다. ☜언니의 강력한 요구로 탭.추가
저는 (갤럭시) 탭을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대로 다 외웠을리는 만무하고.. 이참에 엄마 아빠 이름 외운걸로 소득.
무대울렁증 연서가 친구들 앞에서 제대로 발표나 했을런지 미심쩍었으나
어제 선생님의 말씀으로는 우리 연서가 1등이라는..데, 이걸 미더·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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