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십자

2009.04.02 10:13 [ 단편(舊)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2009년 3월 28일 토요일의 대화 ]

큰형과 함께, 아버님 산소에 약도 좀 치고 잔디도 보충한다고 해서, 아침 일찍부터 외출준비를 하던 중 갑자기

심슨군 왈;

아~아~아~
아무래도 십자인대가!!

최우선 왈;
걱정마!
내가 십자도라이바로 쪼여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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